Our Mission

우리는
시간을 만드는
팀입니다

비효율로 낭비되는 시간을 기술로 혁신해 돌려줍니다.

Manifesto

영상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촬영 날짜, 편집 마감, 납품 일정을 정확히 압니다. 그런데 정산은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대표도, 파트너도, 관리부도.

그게 이상한 일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원래 그런 거라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엑셀에 옮기고, 카카오톡으로 물어보고, 세금계산서 받아서 다시 정리하고. 이 루틴이 너무 오래됐습니다.

우리는 그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정산을 처리하는 데 쓰는 시간은 콘텐츠를 만드는 데 쓰여야 합니다. 파트너에게 연락하는 시간은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데 쓰여야 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건 관리툴이 아닙니다. 실행 시스템입니다. 한 단계가 완료되면 다음 단계가 자동으로 열리는 구조.

그렇게 아낀 시간들이 모이면, 그것은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산업의 속도가 됩니다. 우리는 그 속도를 만들고 싶습니다.

How we think

만들면서 지키는 것들

01

입력 말고 확인

정보를 새로 입력하게 만드는 도구는 결국 안 씁니다. jumF는 AI가 먼저 채우고, 사람은 틀린 것만 고칩니다.

02

자동으로 다음 단계로

정산이 완료되면 지급이 열립니다. 버튼 하나가 다음 단계를 트리거합니다. 누군가에게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03

파트너도 쓸 수 있어야

프리랜서가 별도 앱을 깔거나 계정을 만들지 않고도 견적서를 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채택률이 전부입니다.

04

데이터는 부산물로 쌓인다

정산을 처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거래 데이터가 남습니다. 억지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산에 쓰는 시간,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 어떻게 정산하고 계신지 보여주시면,
jumF가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